New Avante XD

Car is my life 2006. 9. 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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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방이 내 사랑스런 애마 ㅎㅎㅎ
벌써 같이 한지 3년이 넘었다 얼마전 3년 생일이었는데 암것도 못해줬네..
요즘은 맛있는 오일도 못넣어주고 주인 잘못만나서 고생이 많다.
이쁜 여자친구도 만나게 해주고 가족, 친구들하고 데리고 다니느라 고생도 하고
새차일때 서울 온갖 산동네 돌아다니면서 짐 싫고 일도 하고 정말로 너와함께 한 시간이 엄청난거 같다...내가 잘되면 다시 이쁘게 잘해줄께.. 이 사진은 한동안 애정가지고 돌봐줄때 현미니의 투카와 자주가던 세차장에서 광내고 찍은건데.. 벌써 이렇게 지났구나 시간이
앞으로 더 잘 달려줘라 애마야~ 이럇~~ ㅋㅋ
Posted by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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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미 2006.09.26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더 잘해줭 ~~

http://blog.naver.com/bkh774/130008278809 에서 퍼왔습니다.

색다른 맛을 찾아다니는 미식가들 사이엔 이미 소문났지만,,

그래도 아직은 낯선 이름이죠...

오코노미야키....

우리의 부침개나 빈대떡과 비슷한 음식으로 달걀이 많이 들어가고

표면에 마요네즈와 굴 소스를 발라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쉽게 맛볼 수 없는 음식인 만큼 가족과 친구들에게 모처럼 나만의 솜씨를 자랑하기에

딱 좋은 음식으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우리나라 부침개에도 여러 중류가 있는 것처럼 오코노미야키도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양채부, 오징어, 베이컨, 새우를 주재료로 한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어 보았어요~~


오코노미야키..


반죽재료입니다..(1장 기준이예요...)
원래는 박력분과 강력분. 감자녹말로 해야 하는데..
전 그냥 부침가루로 했어요~
부침가루 120그람, 다시마물 1/3컵, 계란1개, 채썬양배추 100그람, 채썬양파 1/3개..
모든재료 볼에 넣고 반죽해 줍니다~~
반죽의 농도는 일반 부침개 농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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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위에 얹어줄 재료입니다~

오징어(반마리..) 새우 30그람, 베이컨 3장, 쪽파약간(전 없어서 대파썼어요~)

가다랭이 포 한줌(가다랭이포는 마트 멸치파는 코너에 있습니다~)

굴소스와 마요네즈 적당량 준비됐습니다~

전 이번 요리에 큰 아이가 굴소소를 싫어해서 돈가스소스를 넣었어요~

돈가스 소스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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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올려줍니다~
오코노미야키는 좀 두툼하게 부쳐줘야 해요~~ (두껍게는 1센티 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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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반죽위에 오징어와 새우.. 베이컨과 쪽파를 올려준 후..

재료가 떨어지지 않게손바닥으로 살짝살짝 눌러주세요~

그런다음 밑면을 노릇하고 구워준 후..

뒤집어서 윗면을 익혀줍니다~

반죽이 좀 도톰하기 때문에 잘 익히려면 중.약불에서 은은하게 익혀주셔야 해요~~

뒤집어 윗면 익힌 후.. 다시 뒤집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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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소스(돈가스소스..)를 적당히 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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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마요네즈도 적당량 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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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랭이 포를 한줌 올려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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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오코노미야키 입니다~~
울 남푠과 아이들이 참 조아하는 메뉴예요~~ ^^*
Posted by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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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미 2006.09.2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넘넘 먹고싶엉 냠냠~~` ㅎㅎ 언넝 만들어줘.. 언제 만들어 줄거야?? 먹고싶엉